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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by 실버레이 2011. 2. 2.
설이라 집에서 지내기 심심함.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러 안산에 왔다. 조카는 신기하게도 잠결인데 삼촌왔다 한 마디에 깨는 이쁜 조카가 나를 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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