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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세로그립의 필요성

by 실버레이 2010. 10. 7.
손이 그렇게 큰 편도 아닌데, 카메라를 쥐는게 너무 불편하다.
면적을 늘리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세로그립뿐... 오늘도 싸게 나온 세로그립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중고시장을 헤맨다.
드디어 찾았다, 그것도 일산에서 직거래 28만원에...

하지만 지금의 내 현실은 냉혹하다.
저거 사면...

당장 힘들다.

사업의 전개가 빨리 이뤄져 입금이 하루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오늘은 첫 판매가 이뤄졌기에 그래도 기대해 본다.

기다려라 세로그립~ 너를 구매해주마!!!
MB-D10
새거는 3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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