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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새로 구입한 abko hacker 키보드

by 실버레이 2016. 1. 11.

집에 있던 키보드가 망가져서 새로 키보드를 장만했다.

무선이라 그런지 오타가 너무 심해서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


그래서 바꿨더니 플런저 방식이라는 것인데 신세계다. 내게는 기계식 키보드를 살 돈은 없고, 얼추 비슷하다는 것을 사봤는데 이것만도 손가락이 좀 편하다. 기계식 키보드는 얼마나 편할까?




http://www.abko.co.kr/product/view.php?pid=19075&cid=1373



이 키보드는 무겁지만, 특별히 키보드를 이동시킬 일이 없으니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지 소음도 기계식처럼 조금 시끄러울 뿐이다.


상태야 어쨋든 마음에 쏙 든다.


기존에 사용하던 키보드와 마우스는 무선으로 한 셋트였는데, 키보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렴한 abko 마우스까지 구매해버렸다. 부디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마우스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기대한다 마우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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