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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시온, 설소대

by 실버레이 2014. 11. 24.

아내를 통해 아기의 혀가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 잘하고 있던 도중에 갑자기 걱정이 된다. 부모 마음이 이런것이구나. 내가 어릴 때 나가 놀다 상처가 나면 아파하는 것이 부모마음이구나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했어요.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설소대라는 것, 아직은 매우 어려서 쉽게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안심은 되지만 아기의 몸에 칼을 댄다는 것은 괜한 걱정이 앞선다. 


부모의 선택은 아이의 미래를 좌우지하기에. 무엇하나 조심스러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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